피정을 마치며
예비신자분들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늘속에 숨어있던
그들의 애환이 어느새
맑은 미소로 바뀌었습니다.
갈등은 사랑으로 바뀌고
부부의 눈속에 서로에 대한
애틋함이 묻어 납니다.
미워했던 감정들은
용서라는 단어로 조금씩 지워 나가겠다던
어느분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피정을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모니카 언니..그리고 봉사자 분들..
특히 감기 몸살로 고생하시면서도
끝까지 수고해 주신 미카엘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선옥
2011. 9. 23. 오전 9:11:24
피정을 마치며
예비신자분들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늘속에 숨어있던
그들의 애환이 어느새
맑은 미소로 바뀌었습니다.
갈등은 사랑으로 바뀌고
부부의 눈속에 서로에 대한
애틋함이 묻어 납니다.
미워했던 감정들은
용서라는 단어로 조금씩 지워 나가겠다던
어느분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피정을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모니카 언니..그리고 봉사자 분들..
특히 감기 몸살로 고생하시면서도
끝까지 수고해 주신 미카엘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암리 성당이 피정하기에 참 좋군요..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사진으로 보니까 참 좋으네요...예비신자분들과 함께 피정 다녀오시고 피정 준비하신 바오로회의 모든 분들 감솨..수고
양주성당에 계시던 신부님께서 주임신부님으로 가셔서 꼭 가보려 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먼저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