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자 피정..박박선옥2011. 9. 23. 오전 9:00:45잔잔히 흐르던 봉사자들의 묵상글 들을 생각하며 한사람 한사람 축복합니다..사랑합니다를 외치며 그들의 가슴에 내 사랑도 나눠 줍니다. 촛불의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혀주는 희생을 바라보고 그안에 누워계신 예수님의 사랑을 또한번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