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자 피정박박선옥2011. 9. 23. 오전 8:41:02말씀 뽑기후에 나눔을 갖고 잠시 휴식을 취하며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 촛불 묵상시간에도 잔잔히 밀려오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눈가에 눈물이 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