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세례를 받으실 예비자 분들께서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조용하고 깨끗한 신암리 성당에서
각자의 삶을 잠시 내려놓고
마음을 비우고 주님의 사랑을 담으며
세속에서 떨어져 잠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반들 예비자와의 서먹함도 잠시..
서로 나누고 친해지면서 스스럼 없이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다른이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입니다.
박선옥
2011. 9. 23. 오전 8: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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