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상 앞 주차차령과 경사 문제로 그동안 불편함이 있었던 성모상을 예수성심상 아래로 옮겼습니다.
아직은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 들지만 세월이 흘러 이끼라도 자라고, 보강 손질을 하면 더 나아질 듯 합니다.
성당 입구 쪽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
예수 성심상은 우리 신곡1동 관할 구역을 감싸시고, 성모님은 본당 마당을 포근히 바라보십니다.
성모상 자리에 있던 본당설립 기념식수는 입구 쪽으로 옮겨 심었군요. 잘 자라서 좀 더 무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