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공사-예수성심상 앞이이인수2011. 9. 10. 오후 10:00:58지난 몇 달 동안 우리 마음을 아프게 했던 모습입니다. 장막을 벗겨보니 참혹한 그 모습에 더 마음이 아픕니다. 무너져 내린 부분을 모두 걷어 냈습니다. 다시 잔돌 깔고, 유공관 심고, 부직포를 덮었습니다. 다시는 무너지지 않도록 큰 돌로 잘 쌓았습니다. 1차 완공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