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대만 제 2도시인 카오슝 수련소에서 열심히 수련중인 윤명선 피데스 수녀의 최근모습입니다.
8월초에 산티멘이라는 곳으로 휴가를 갔다 왔다고 합니다.
그곳에서는 원주민과 미사를 할때에 화관을 쓰고 한다고 합니다.
신부님의 화관을 빌려쓰고 한컷~ 흐흐. 누구 딸내미인지 몰라도. 참 이쁘네요.. ^^
윤진영
2011. 8. 30. 오후 4:20:05
현대 대만 제 2도시인 카오슝 수련소에서 열심히 수련중인 윤명선 피데스 수녀의 최근모습입니다.
8월초에 산티멘이라는 곳으로 휴가를 갔다 왔다고 합니다.
그곳에서는 원주민과 미사를 할때에 화관을 쓰고 한다고 합니다.
신부님의 화관을 빌려쓰고 한컷~ 흐흐. 누구 딸내미인지 몰라도. 참 이쁘네요.. ^^
행복해 하는 수녀님 은총 속에 수련 생활 잘 하시고 또 소식 주세요~~~
건강하고 밝은 모습의 우리성당 1호 수녀님이신 피데스 수녀님을 사진으로보니까 기분까지 즐거워 집니다....
전번 종신때보다 더 멋드러지네요. 대만에 순례 가실 분 안계세요? 저 좀 데려가 주세요
어려분의 기도 덕택으로 잘 지낸다 하니 감사할뿐입니다~~ 고맙습니다~~
수녀님 밝은 모습을 보니까 반갑네요. 피데스 수녀님 매일 매일 기도중에 기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