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3)이이인수2011. 5. 29. 오후 5:13:39신자들이 봉헌한 초는 형형색색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이어진 헌시 낭독은.... 이런....사진이 많이 흔들려 올리지 못합니다. (죄송해요) 성가대도 아름다운 목소리로 성모님을 기쁘게 해 드렸고요. 성모님께 자신을 바치는 기도와 강복으로 행사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