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2)이이인수2011. 5. 29. 오후 5:06:12관리장님, 시설분과장님, 청년들이 수고한 덕분에 질서정연하게 만들어진 약 350여개의 자리에 신자들이 꽉 들어찼습니다. 드디어 신부님들이 성모님께 화관을 씌우고 초를 봉헌하셨습니다. 이어진 묵주기도 내내 복사들은 성모님 곁에서 함께(?) 기도하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