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차기는 빈첸시오 대표가,
개인전 준우승은 동네사는 아저씨, 우승은 서해아파트 전 구역장님.
단체전은 2구역이 정말 안타깝게 준우승을 하고 3구역은 어쩌다가 우승했습니다.
3구역은 구역장들이 다른 봉사하느라고 신경쓰지 못했는데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 우승까지 했네요.
이인수
2011. 5. 2. 오후 10:52:52
제기차기는 빈첸시오 대표가,
개인전 준우승은 동네사는 아저씨, 우승은 서해아파트 전 구역장님.
단체전은 2구역이 정말 안타깝게 준우승을 하고 3구역은 어쩌다가 우승했습니다.
3구역은 구역장들이 다른 봉사하느라고 신경쓰지 못했는데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 우승까지 했네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