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준비하는 사람들

이인수

2011. 5. 2. 오후 10:37:34

직접 떡볶이를 조제해주신 달인 부주임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국수는 여성총구역의 솜씨였습니다.

우리는 술을 먹어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기금을 모은 빈첸시오표 술을 마시고

참기름 냄새 솔솔나는 M.E표 부침개를 먹었습니다.

누구보다 마음졸이며 준비해주신 총회장님께 또한 감사드립니다.

댓글 1

  • 2011년 5월 9일 오전 12:21

    준비하신 모든분과 함께 하신 모든 분께 박수를 짝 짝 짝 ^_^

2011년 우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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