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4)이이인수2011. 4. 22. 오후 5:43:25수난감실에서는 밤새 성체조배가 계속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예수님은 거기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새벽 2시에도 많은 형제자매들이 예수님의 수난을 기억하며 다가오는 부활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수난감실이 아름다운거죠? 너무 아름다워서 수난을 떠올릴 겨를이 없을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