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여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일념으로 8기 사목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훌륭히 봉사하신 7기 사목회의 노고에 뒤늦은 감사를 드리며, 신부님의 밝아지신 얼굴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앞선 봉사자들의 노고에 올바로 보답하기 위해서는 모든 분들의 기도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이인수
2011. 4. 10. 오후 4:37:31
많은 분들의 기도가 필요할 때지요~~특히 전임 사목회원들의 기도두요...바르나바 신부님이하 본당 모든 분들의 사랑하는 맘과 적극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곡1동은 우리들의 본당이죠
신곡1동 본당 우리 모든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