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문화공원입니다.
제주의 현무암이 여러가지 군상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는 다 올리지 못하지만
자연이 이루어낸 기이한 형상의 돌은
기가 막혔습니다.
수백의 돌하르방의 표정이 다 달랐고
비둘기, 참새, 요염한 공작, 독수리, 해마, 공룡, 앵무새 등등의
절묘한 모양들이 무지하게 많았습니다.
지하로 가면 사면이 바다인 제주도를 표현해 놓았고
현무암질 용암과 용암동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사진이 있었고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지만 용암동굴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갈대밭과 어우러져 있는 돌 문화공원 담에 제주에 가실분들은
느긋하게 구경 해 보세요.
우리는 해가 늬엇늬엇 너머가려해서 서둘러 구경하느라고
뛰었습니다.
우리동네 갔으면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소풍하고 오련만.........
섭해서 단체사진 박았습니다.
한번 더 크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