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란 이런 것이었습니다.
2백명 도보순례자들을 보면서
하느님만이 주실 수 있는 기쁨을 알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다함께 마침기도를 바치고 만세를 부르고 기념촬영을 하면서
자랑스러운 신곡1동 공동체를 하느님께 봉헌하였습니다.
이인수
2005. 6. 13. 오후 3:34:29
기쁨이란 이런 것이었습니다.
2백명 도보순례자들을 보면서
하느님만이 주실 수 있는 기쁨을 알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다함께 마침기도를 바치고 만세를 부르고 기념촬영을 하면서
자랑스러운 신곡1동 공동체를 하느님께 봉헌하였습니다.
정말 값진 체험이었고 기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