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일, 힘들었던 일...
모두 뒤로 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기위한
송년미사였습니다.
1년간의 우리 성당의 크고 작은 일들도
부주임신부님과 학사님의 수고로
20분동안 감상하는...
세 분 신부님 같이 집전해 주신 따뜻한 송년미사였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전혜원
2006. 1. 4. 오전 1:52:43
좋았던 일, 힘들었던 일...
모두 뒤로 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기위한
송년미사였습니다.
1년간의 우리 성당의 크고 작은 일들도
부주임신부님과 학사님의 수고로
20분동안 감상하는...
세 분 신부님 같이 집전해 주신 따뜻한 송년미사였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마사집전하 시는 신부님 들 모습이너무나아름다워요그래서 저는행복합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