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운동장에서 휴식하는 사이에 동이 텄습니다.
사목회장님은 이곳까지는 도보로,
다음부터는 자전거로 절두산까지 가셨습니다.
몇 시간 후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거북선 나루터)에서
도보2팀과 만났습니다.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마포지구에서는
도보 3팀과 합류할 수 있었지요.
도합 2백명의 순례자들이 그렇게 함께 만나면서
애써 느끼지 않아도 함께 하시는
하느님의 신비로운 이끄심을 우리는 경험하였습니다.
이인수
2005. 6. 13. 오후 3:00:49
한양대 운동장에서 휴식하는 사이에 동이 텄습니다.
사목회장님은 이곳까지는 도보로,
다음부터는 자전거로 절두산까지 가셨습니다.
몇 시간 후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거북선 나루터)에서
도보2팀과 만났습니다.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마포지구에서는
도보 3팀과 합류할 수 있었지요.
도합 2백명의 순례자들이 그렇게 함께 만나면서
애써 느끼지 않아도 함께 하시는
하느님의 신비로운 이끄심을 우리는 경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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