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교적인원 3700명 중의 1퍼센트인 37명이
12시간을 걸어 절두산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 1퍼센트의 감격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준비하고 참가해 주신 600명의 신자들이 있었습니다.
자랑스럽고 고마운 신곡1동 공동체를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찬미를 드립니다.
이인수
2005. 6. 13. 오후 2:56:36
본당의 교적인원 3700명 중의 1퍼센트인 37명이
12시간을 걸어 절두산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 1퍼센트의 감격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준비하고 참가해 주신 600명의 신자들이 있었습니다.
자랑스럽고 고마운 신곡1동 공동체를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찬미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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