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운 신부님께서 웃으시며 떠나셨습니다.
웃으시는 모습이 가장 어울리시던 신부님을 신자들도 웃으며 보내 드렸습니다.
그리고 5분 뒤에 이해일 주임신부님께서,
그리고 2분 뒤에는 이정훈 지구장 신부님께서 도착하셨습니다.
성당에서 성체조배를 마치신 후 신자들에게
아름다운 신자 공동체에 어울리는 사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신부님들과 함께 아름다운 신곡1동 공동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이인수
2005. 6. 7. 오후 10:13:10
최종운 신부님께서 웃으시며 떠나셨습니다.
웃으시는 모습이 가장 어울리시던 신부님을 신자들도 웃으며 보내 드렸습니다.
그리고 5분 뒤에 이해일 주임신부님께서,
그리고 2분 뒤에는 이정훈 지구장 신부님께서 도착하셨습니다.
성당에서 성체조배를 마치신 후 신자들에게
아름다운 신자 공동체에 어울리는 사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신부님들과 함께 아름다운 신곡1동 공동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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