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
2005. 6. 5. 오후 5:48:32
교우들과 다정히 인사나누시는 토마스 신부님..
그릴울꺼예요..
신부님 건강하세요.오래도록 기억하고 보고 싶을 꺼예요.월북하셔서 수고 많으셨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