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 행사가 끝난 후에 뒤늦게 카메라를 가져 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성모의 밤>다운 <성모의 밤>은 올해가 처음인 것 같군요.
제대로 된 성모동산에서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루 종일 고생하신 헌화회원들, 청년들, 그리고 다른 봉사자님들의 덕이 컸습니다.
모두에게 성모님의 사랑이 가득해 채워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인수
2005. 5. 28. 오후 11:28:45
성모의 밤 행사가 끝난 후에 뒤늦게 카메라를 가져 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성모의 밤>다운 <성모의 밤>은 올해가 처음인 것 같군요.
제대로 된 성모동산에서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루 종일 고생하신 헌화회원들, 청년들, 그리고 다른 봉사자님들의 덕이 컸습니다.
모두에게 성모님의 사랑이 가득해 채워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헌화회장님과 헌화 회원님들, 관리장님, 청년, 시설분과장님, 정말 너무너무 애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