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제비꽃>,
다음 꼭 하얀 벌같이 생긴 꽃은 <남산제비꽃>,
다음은 아주 조그만해서 잘 눈에 띠지 않는 <꽃마리>,
마지막은 <별꽃>입니다.
예수성심상으로 올라가는 돌계단에 피어있는 평범한 들꽃들이었습니다.
이인수
2005. 5. 5. 오후 2:36:28
처음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제비꽃>,
다음 꼭 하얀 벌같이 생긴 꽃은 <남산제비꽃>,
다음은 아주 조그만해서 잘 눈에 띠지 않는 <꽃마리>,
마지막은 <별꽃>입니다.
예수성심상으로 올라가는 돌계단에 피어있는 평범한 들꽃들이었습니다.
꽃이름이 없으면 제가 찾아서 올리려고 했는데... 어디서 이런 센스!! 가 나오셔요? 너무 예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