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들 인기를 몸소 실감하는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청년들이 비집고 들어가보려 해도 어른들이 도통 틈새를 주지 않으시더라고요.
평소 청년들과 교류가 많지 않으신 주임 신부님과 몇마디나마 대화도 나누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주임 신부님은 늘 저희만 찍어 주시다가 이렇게 찍혀보시니 기분이 남다르시죠? ^^
늘 건강하세요.
한선영
2005. 3. 28. 오후 11:45:28
신부님들 인기를 몸소 실감하는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청년들이 비집고 들어가보려 해도 어른들이 도통 틈새를 주지 않으시더라고요.
평소 청년들과 교류가 많지 않으신 주임 신부님과 몇마디나마 대화도 나누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주임 신부님은 늘 저희만 찍어 주시다가 이렇게 찍혀보시니 기분이 남다르시죠? ^^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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