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성가잔치12
정현준
2005. 12. 28. 오후 11:58:09
..
정현준
2005. 12. 28. 오후 11:58:09
동아보다 더 튀려하는 9구역 우성아파트. 교적 대비 가장 많은 구역원이 참석해 주었습니다.
그리운 우성식구들 이렇게 한꺼번에 뵙게 되어 너무도 반갑네요~
2006년 새해에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 듬뿍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우성 구역 창설 이래로 이렇게 많은 구역 식구들이 모인적이 없었던것 같은데...정말 대단한 저력을 보였주었습니다..
우리 10구역 우성아파트는 신곡1동 성당에서 복음화률도 1위 아닌가요? 암튼 성가 잔치를 치르기 위해서 여성, 남성 구역장님 반장님들께서 무진장 수고 많았습니다.
실은 연습하는 동안이 구역 식구들은 더 즐거웠고 기쁨이고 행복이었습니다. 덕분에 호되게 감기를 앓기도 했지만요.안젤라 전 여성 구역장님~우리 잘 하고 있지? 멀리서 안젤라의 응원
소리가 들리던데... 맞지? 안젤라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게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