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성가잔치12

정현준

2005. 12. 28. 오후 11:58:09

..

댓글 7

  • 2005년 12월 29일 오전 10:57

    동아보다 더 튀려하는 9구역 우성아파트. 교적 대비 가장 많은 구역원이 참석해 주었습니다.

  • 2005년 12월 30일 오전 12:31

    그리운 우성식구들 이렇게 한꺼번에 뵙게 되어 너무도 반갑네요~

  • 2005년 12월 30일 오전 12:37

    2006년 새해에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 듬뿍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2006년 1월 4일 오후 1:49

    우성 구역 창설 이래로 이렇게 많은 구역 식구들이 모인적이 없었던것 같은데...정말 대단한 저력을 보였주었습니다..

  • 2006년 1월 5일 오후 10:25

    우리 10구역 우성아파트는 신곡1동 성당에서 복음화률도 1위 아닌가요? 암튼 성가 잔치를 치르기 위해서 여성, 남성 구역장님 반장님들께서 무진장 수고 많았습니다.

  • 2006년 1월 5일 오후 10:32

    실은 연습하는 동안이 구역 식구들은 더 즐거웠고 기쁨이고 행복이었습니다. 덕분에 호되게 감기를 앓기도 했지만요.안젤라 전 여성 구역장님~우리 잘 하고 있지? 멀리서 안젤라의 응원

  • 2006년 1월 5일 오후 10:34

    소리가 들리던데... 맞지? 안젤라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게 지내길....

2005년 우리 모습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