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준
2005. 12. 28. 오후 11:54:25
풍림, 한일 식구들입니다. 여성구역장이 없는 가운데서 남성 구역장님 혼자 많이 애쓰셨던 구역이고, 높은 상을 받았죠?
열심히 해준 구역식구들한테 감사하고 등수안에 들게되서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두 분 반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한국. 풍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