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준
2005. 12. 28. 오후 11:52:15
15구역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 식구들은 예수님 이야기를 악극으로 만들어 아이디어의 신선함을 자랑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예쁘지 않았나요
함께모여 준비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