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성가잔치3

정현준

2005. 12. 28. 오후 11:50:58

..

댓글 4

  • 2005년 12월 29일 오전 10:44

    주공 5단지죠? 스콜라스티카 자매님의 안무가 돋보인 숫자송이었습니다

  • 2005년 12월 29일 오후 2:49

    맞습니다 8구역입니다 꼬마들도 어르신들도 못내 서운해 했습니다. 등수에 못들은 것이.... 연습할 때는 그리 말도 안 듣고 장난만 치더니 우리 아이들 너무 예쁘게 해줘서 감사!^^

  • 2005년 12월 29일 오후 11:27

    역시..언니 멋졌어요..수고 많으셨어요~~~

  • 2006년 1월 3일 오전 11:53

    주일 학교 선생님이신 엘리사벳 자매님의 안무에 저희들의 머리을 조금씩 섞어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제가 앞에 서있게되어..... 인사 받기가 죄스러워집니다. 우리 모두의 힘이였습니

2005년 우리 모습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