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유

정현준

2005. 12. 18. 오후 10:03:28

오늘 많은 눈이 내렸죠. 그리고 어제 오늘 날씨도 추웠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이 이 추위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면서 실외 구유와 트리 장식을 하였습니다. 비록 전문가처럼 멋진 작품은 아니지만 정성을 받아들여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낮에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밤에 전구에 불을 밝혔을 때의 모습과 보너스로 저의 모습도 올립니다.

댓글 5

  • 2005년 12월 19일 오전 8:03

    우연히 청년들의 고생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어요. 너무 고생하는데 아무것도 못해주고 돌아 나오는 제마음이 무겁더이다. 부주임신부님을 비롯하여 청년들 화이팅~하느님 사랑 듬뿍

  • 2005년 12월 19일 오후 12:30

    날씨가 정말 추웠는데...정말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너무 예쁘네요..

  • 2005년 12월 19일 오후 5:32

    들어 갈때와는 달리 미사후에 너무 멋져서 자랑을 했는데 벌써 올려 주셔서 냉담하는 가족들에게 성탄에 예수님 만나자고 했는데***수고 많으셨읍니다**

  • 2005년 12월 20일 오전 12:46

    정말

  • 2005년 12월 26일 오후 1:48

    뽀~너스...맘에 듭니다~~ㅎㅎ

2005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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