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안하시겠다던 지구장 신부님...
신자들의 성화에 못 이겨 학창시절에 배웠던
봉산탈춤중 한 대목을 창(唱) 하셨습니다.
쑥스러워하시는 모습도 멋있습니다.
신부님, 영명축일을 축합니다!!!
전혜원
2005. 11. 24. 오전 3:14:44
노래 안하시겠다던 지구장 신부님...
신자들의 성화에 못 이겨 학창시절에 배웠던
봉산탈춤중 한 대목을 창(唱) 하셨습니다.
쑥스러워하시는 모습도 멋있습니다.
신부님, 영명축일을 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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