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총구역 김장 담근 날

이소희

2005. 11. 15. 오후 2:17:42

이틀에 걸쳐 배추 절이고 김장 담그신 구역장, 반장님들..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더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댓글 3

  • 2005년 11월 16일 오전 1:09

    증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5년 11월 16일 오후 1:30

    힘듬 속에서 기쁨을 만들어 내는 분들입니다. 복받으세요^^

  • 2005년 11월 16일 오후 11:14

    성당에 들어서니 맛있는 김치 냄새가 솔솔~~어머니들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몸살앓지 않게 조심하세요.

2005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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