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 걸쳐 배추 절이고 김장 담그신 구역장, 반장님들..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더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이소희
2005. 11. 15. 오후 2:17:42
이틀에 걸쳐 배추 절이고 김장 담그신 구역장, 반장님들..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더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증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듬 속에서 기쁨을 만들어 내는 분들입니다. 복받으세요^^
성당에 들어서니 맛있는 김치 냄새가 솔솔~~어머니들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몸살앓지 않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