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의 꽃다발을 받으신 주교님께서 화동에게 이쁘다고 하시니까
그 화동이 이렇게 답했습니다.
"귀엽게 생겼지요?"
모두가 파안대소하였습니다.
주교님께서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교우들과 안사를 나누시며 성당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이인수
2005. 10. 24. 오후 4:23:40
화동의 꽃다발을 받으신 주교님께서 화동에게 이쁘다고 하시니까
그 화동이 이렇게 답했습니다.
"귀엽게 생겼지요?"
모두가 파안대소하였습니다.
주교님께서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교우들과 안사를 나누시며 성당으로 들어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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