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들이 얼마나 편했는지..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아 물론 신부님도 엄청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캠프에 도움 주신 여러 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꾸뻑)
권자심
2005. 2. 16. 오전 3:26:28
두 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들이 얼마나 편했는지..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아 물론 신부님도 엄청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캠프에 도움 주신 여러 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꾸뻑)
사진 감사합니다^^저희 한것도 없는데...간식 맛있게 먹고 아이들하고 좋은시간 보내다와서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