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회장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신자들과 함께하지도, 나누지도 않았던 지난 사목회에 대한 반성과,
이 무슨뚜라 총무처럼 신앙심도 없으면서 혼자서 본당일 다 하려 하면 안 된다는 말씀이 있었고,
좋은 봉사자란 다름 아닌 참다운 신앙인이어야 한다는 말씀에 모두들 공감했습니다.
사진은 더 이상 찍지 못했습니다.
밧데리가 나가더군요.
이인수
2005. 9. 26. 오후 1:14:39
마지막으로 회장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신자들과 함께하지도, 나누지도 않았던 지난 사목회에 대한 반성과,
이 무슨뚜라 총무처럼 신앙심도 없으면서 혼자서 본당일 다 하려 하면 안 된다는 말씀이 있었고,
좋은 봉사자란 다름 아닌 참다운 신앙인이어야 한다는 말씀에 모두들 공감했습니다.
사진은 더 이상 찍지 못했습니다.
밧데리가 나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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