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체부는 눈앞에 닥친 나눔제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회장님과함께 진지한 토론을 했습니다. 이번엔 남성구역에서 음식을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이슈였습니다. 자매님들은 좋아 어쩔줄 몰라 하던데...걱정은 되네요.
토론이 끝난 다음에 토론한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고 발표했습니다.
가정사목부에서는 사랑 없는 가정은 미생물이 없는 토양에서 자라는 나무와 같다고 했고,
교육부는 아예 눈감고 교육하고 있습니다(ㅋㅋ)
다들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