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준
2005. 8. 10. 오전 2:02:18
중고등부를 이끌어가는 선생님들 정말 많은 준비와 고생하셨습니다. 희생과 봉사에 격려와 사랑 그리고 더많은 관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