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의 미사정정현준2005. 8. 10. 오전 1:34:44 장애우들과 함께 한 미사였습니다. 보편지향기도 첫 번째가 압권이었습니다. 저의 강압으로 인하여 학생들이 밥이며 반찬을 하나도 남기지 않은 캠프였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보편지향기도의 첫 부분에 그 내용이 나와서 학생들의 웃음보를 터뜨린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