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캠프-18(미니올림픽5)

정현준

2005. 8. 1. 오후 6:42:29

미꾸라지 옮기는 게임입니다. 맨 위 사진의 아이가 제일 많이 옮긴 아이입니다. 저희 본당에서 주교님으로 통하는 아이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두 사진은 미꾸라지 잡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바닥에 떨어진 미꾸라지를 관찰하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댓글 1

  • 2005년 8월 2일 오전 6:25

    앗!!! 우리 본당에 주교님이?? 그 별명이 씨앗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아~멘

2005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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