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1)
정현준
2005. 2. 11. 오후 9:19:55
오늘부터 사순시기 동안 매주 금요일 저녁 미사를 마치고 십자가의 길을 바칩니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오늘은 본당의 청년들이 십자가와 초를 들고 주임 신부님께서 가톨릭 기도서에 있는 십자가의 길 양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약 70분 정도가 십자가의 길에 참여하셨습니다. 다음 주에는 아마도 중고등부 학생들이 십자가와 초를 들고 예식을 저와 함께 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주님의 수난을 묵상하면서 참여하는 십자가의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