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캠프-8(갯벌체험2)

정현준

2005. 8. 1. 오후 5:51:14

갯벌에서 놀다가 캠프 전부터 다친 아이가 있었는데 그만 장화가 벗겨지고 상처 부위에 진흙이 묻는 바람에 바오로 학사님께서 상당히 먼 거리인데도 그 아이를 들고서 움직이는 사진도 있습니다. 학사님의 품에 안긴 엄모모 어린이 행복하겠네요....

댓글 1

  • 2005년 8월 2일 오후 9:57

    엄모모 어린이 엄마예요. 아픈아이 돌보시느라 바오로학사님이고생하셨네요.감사드립니다.기도 많이할께요,부주임신부님,마리안나선생님께도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2005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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