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캠프-3(유리공예3)정정현준2005. 8. 1. 오후 5:38:45 첫 번째 사진은 부는 힘이 부족해서 유리 공예를 하지 못하게 되자 그만 울음을 터뜨린 아이의 모습입니다. 선생님의 품에 안겨서 세상이 뭐가 그리 한스러운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