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

정현준

2005. 2. 11. 오후 5:55:49

설 연휴 마지막인 2월 10일 부주임 신부 방에서 청년들과 윷놀이를 했습니다. 돈 1,000원 내기였는데 가끔씩은 핏발(?)을 올리면서 서로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설 연휴 때 가족들과 함께 이런 놀이들을 했겠죠? 즐거운 설 연휴 되었으리라 믿고 이제는 사순시기를 맛볼 때인것 같습니다.

댓글 3

  • 2005년 2월 12일 오전 12:52

    ㅎㅎ정말 재미있었어여~^^

  • 2005년 2월 12일 오전 12:55

    청년들은 재미있겠어요. 울 아줌마들은 신부님 방 근처에도 못가봤는데...

  • 2005년 2월 12일 오전 9:07

    ㅎㅎㅎ가입했음다.

2005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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