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
정현준
2005. 2. 11. 오후 5:55:49
설 연휴 마지막인 2월 10일 부주임 신부 방에서 청년들과 윷놀이를 했습니다. 돈 1,000원 내기였는데 가끔씩은 핏발(?)을 올리면서 서로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설 연휴 때 가족들과 함께 이런 놀이들을 했겠죠? 즐거운 설 연휴 되었으리라 믿고 이제는 사순시기를 맛볼 때인것 같습니다.
정현준
2005. 2. 11. 오후 5:55:49
ㅎㅎ정말 재미있었어여~^^
청년들은 재미있겠어요. 울 아줌마들은 신부님 방 근처에도 못가봤는데...
ㅎㅎㅎ가입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