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준
2005. 7. 28. 오후 2:24:41
만국기 사이 사이에 걸린 아기들에 사진을 보며 우리 성당에 밝은 미래를 보며 세분에 신부님에 관심 역시 감사드리며 제일 수고는 우리 선생님들과 자모회 어머님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