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30분 미사후와 교중미사후 헌혈이 있었습니다.
33명의 신자분들께서 헌혈을 하셨고 37분의 신자분들은 하고는 싶었으나
건강과 컨디션상황으로 하시지는 못하셨습니다.
사랑의 헌혈을 해주신 교우 여러분과 봉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소희
2005. 7. 10. 오후 3:17:34
9시30분 미사후와 교중미사후 헌혈이 있었습니다.
33명의 신자분들께서 헌혈을 하셨고 37분의 신자분들은 하고는 싶었으나
건강과 컨디션상황으로 하시지는 못하셨습니다.
사랑의 헌혈을 해주신 교우 여러분과 봉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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