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위 하느님의 종 계단을 한 걸음 한 걸음 오르면서
시복 시성을 기원하는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
수녀님께서 말씀하시길
미사 말고는 기도중에 챔피언이고 종합 비타민인
묵주기도를 정성껏
열심히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이종석
2005. 7. 2. 오전 12:29:11
126위 하느님의 종 계단을 한 걸음 한 걸음 오르면서
시복 시성을 기원하는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
수녀님께서 말씀하시길
미사 말고는 기도중에 챔피언이고 종합 비타민인
묵주기도를 정성껏
열심히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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