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한 도보2팀에 어린이 3명이
눈을 부비며 나타났습니다.
처음엔 걱정스러웠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이 조금만 걸어도 낑낑대곤 하는데
끝까지 갈 수 있을까? 하던 우려는 기우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씩씩하게 걸어 성지로 향하던 어린이 세명을 보면서
밝은 미래를 보았습니다.
근데 아줌마가 이름을 까먹었당 머리가 나쁘거든...
요기에 있는 세 어린이 이름을 아시는 분 리플 좀 달아 주세요.
너무 예뻐서 칭찬해 주고 싶어요.
이종석
2005. 6. 21. 오전 12:25:43
어른들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한 도보2팀에 어린이 3명이
눈을 부비며 나타났습니다.
처음엔 걱정스러웠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이 조금만 걸어도 낑낑대곤 하는데
끝까지 갈 수 있을까? 하던 우려는 기우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씩씩하게 걸어 성지로 향하던 어린이 세명을 보면서
밝은 미래를 보았습니다.
근데 아줌마가 이름을 까먹었당 머리가 나쁘거든...
요기에 있는 세 어린이 이름을 아시는 분 리플 좀 달아 주세요.
너무 예뻐서 칭찬해 주고 싶어요.
씩씩한 유승환루포와 이동현미카엘과 이초림안젤라입니다.
유제영안드레아의 둘째아들입니다
새벽5시에 일어나 3시간도보행진을했답니다.
대단한 아들을 두셨네요. 근데 아빠는 오데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