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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2007. 9. 21. 오후 6:21:27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원주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유성훈 모세라고 합니다.
 
우연히..굿뉴스 에서 좋은 말씀을 찾다가..여기까지 와버려서..
 
같은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이고 어떠한 공감대가 형성이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손민2007. 1. 27. 오전 2:04:12

흠....

이거 막상시작하니까 중독성이....ㄷㄷ

김예림2007. 1. 14. 오후 4:05:35

가....입인사?

안냐세요 ,

우연히 카톨릭 신문을 보는 차에 ,

인터넷 성경쓰기를 알게되서

바로 가입하고

성경 쓰기에 돌입하려는

꽃...순이?! 에요 ^^;;

 

올해만큼은 엄마께 들들 볶이지 않고

제 스스로 성경을 읽고 쓰고 나누고 싶네요.

잘 부탁드려요^______________^

강수현2006. 5. 15. 오후 10:50:47

악// 죄송해요..ㅠ_-

안녕하세요//

한양여대 강수현 실비아 입니다//

아~ 너무너무 죄송해요..;;

제가 너무 과제에 치여산 관계로 이제서야 서가대연 홈피를 확인하고 가입하게 되었어요..;;;

성경쓰기..흠..ㅠ_-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노력 해 볼께요//

너무 늦은 가입..;; 죄송해요~ㅠ_-

민예홍2006. 5. 11. 오후 11:53:46

태영이 배액수 아니래요 -ㅋㅋ

학원봉고차아저씨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용희2006. 5. 11. 오후 10:20:28

태영 배~애~액~~수 보시소.

가끔씩 확인만 하러 들어오는거 보이거든.

하루종일 켜 놓고 있는데

접속자란에 보면 네 이름이 두둥실 떠 있다가 사라지는데...

안 쓸래. 증말루...

매 맞을래, 칠래(컴...) 

 

민예홍2006. 5. 11. 오후 9:48:40

ㅋㅋㅋㅋ

그분의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현진2006. 5. 11. 오후 2:58:21

드디어~~!!

그분이 이곳에 오셨습니다. ㅎㅎㅎ

 

민예홍2006. 5. 9. 오후 10:31:09

너무기뻐요 -

상금의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

 

정말 ,

요즘 힘들었는데 -

 

이렇게 들어와서 기쁜 소식을 들으니 ,

힘이 불끈불끈 납니다 -

 

다 가대연의 힘이지요 -

 

우린 ,

뭉치면 못하는게 없지요 !!

 

2차 성경쓰기도 힘을 내봅시다 -

 

너무 기분이 좋아요 !

휴게실에 모셔실 성모님도 너무 기대되구요 !! >ㅁ <

 

대연이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

가대연 정말 사탕해욜 -ㅋㅋ

고동주2006. 5. 6. 오전 3:56:16

광화문에서 평화의 소망을 빌어보아요!

저는 어제 대추리에 다녀왔답니다. 그전날(4일)에 너무나도 참혹하게 폭력을 행사하는 경찰들의 만행을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보았고, 신부님들의 투쟁하시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저는 그날 저녁 바로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촛불집회로 달려갔고, 어제(5일)는 대추리에 갔습니다.

 

보수 언론에서는 시위대의 폭력만을 비추어주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답니다. (인터넷언론 '민중의소리'를 봐주세요.)
군인이 시위대를 마치 이라크 포로 대하듯이 손발을 뒤로 묶어 연행을 하고, 곤봉을 휘둘렀습니다. 시위대도 국민인데, 국민을 지켜야 할 군인이 시민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입니다. 이것은 시위대가 저지르는 폭력과는 또다르게 더움 엄중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가장 먼저 가신 곳은 '갈릴래아'였습니다. 이곳은 예루살렘과 같은 발달된 도시가 아니라 가난한 이들이 많은 곳이었지요. 예수님은 태어나실 때도 가난한 곳에서 태어나셨고,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후에도 가난하고 억압받는 이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부활 신앙을 가지고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어느 곳에서 누구와 함께 하고 있어야 할까요?

 

저는 그리스도인들이 대추리의 주민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소외되고 억눌린 이들에게 해준 것이 바로 자기에게 해준 것이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우리가 예수님을 찬미할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내일 광화문에서 7시에 열릴 촛불집회에 참여코자 합니다.
서가대연 친구분들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함께 하시고 싶은 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010-2472-0036 입니다.

배용희2006. 5. 3. 오후 2:29:59

매우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구들을 보면서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났어요.

초등학교(그러니까 나 때는 국민학교..)일.이 학년 때 국어쓰기 공책에

숙제를 해 가면 선생님께서 빨간 색연필로 동그라미를 그려주시고선 '매우 잘 하였음'

이라는 도장을 파랑 잉크로 찍어주시던... 무척 행복하고 뿌듯해서 학교에서 집까지 

단숨에 뛰어와 자랑하던....그 시절이 떠 오르며... 행복하네요.

나도 친구들 모두에게 그렇게 해 주고 싶어요.

차근차근 읽어가며 적어나가는 마음들이 보이니.....

꽉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어요.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한 구절 한 구절 마음에 새기며 주님과 함께 좋은 시간되셔요. 

전은선2006. 5. 1. 오전 9:47:12

가입인사??^^

가입했어요~ 난희의 문자를 보고 ^^

모두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배용희2006. 5. 1. 오전 7:10:31

괜찮아...

친구들!

처음에는 학교별로 정했는데

잘 실행되지 않을 것 같아.

그러나 정해준 곳은 그대로 하고

새로 시작하는 친구들은 '입력중'인 곳보다 입력하기를 눌러서

현재 쓰고 있지 않은 것을 쓰면 좋을 것 같아..

서가대연 친구들

 

홧팅!!!!

안혜린2006. 5. 1. 오전 1:03:27

헉....

이번 성경쓰기는 학교별로 나눠 쓰나요?;;;ㅠㅠ

전 몰라서;;; 막 아무거나 했는데...

 

ㅠㅠ ;;;;;;;;;;;;;;;;;;;;;;;;;;;;실수했다.;;;

김진형2006. 4. 27. 오후 11:48:27

참여했다는데 의의!!

잠깐 명동에 간김에 들른 서가대연 사무실.

 

들어가자 마자 수녀님께서 성서쓰기를 도와달라고

 

하셨다.  그래서 모든걸 다 집어 치우고 성서쓰기만

 

하고 싶었지만, 여건이 안되는 바람에 못한것.

 

아쉽다. !!

 

그래도 서가대연의 힘을 보여준

 

성서쓰기 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