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을 열며

2005. 3. 16. 오전 11:36:37

글자

  그동안 애써주시고 열심히하신 전임연합회 한회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현 위치까지 오도록 노력하심에 감사의 치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연합회 발전에

 

      이받이 하여 더욱 확고한 연합회가 되도록 도와주시. 회장님의 하시는 일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도록 기도합니다. 아울러 전입 집행부 여러분도 그동안 애 많이 쓰셨읍니다.

 

 

 

   새로이 연합회장에 선출되신 세종로 손 라우렌시오 회장님 어려운 시기에 맏아 앞으로의

 

      행보에 다소 어려움이 많더라도 열심히 일해주시어 더 발전할수 있는 연합회가 되도록 애써주십시오.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도봉동 성가정 축구단 단장 윤기혁 유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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