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언남중학교에서..

2007. 10. 23. 오전 10:03:18

글자
즐겁고 아쉬운 경기
 
안녕하세요
공항동 성당 프란치스코 선교 축구단
회장 김연섭(야고보)입니다.
 
우선 공항동은 1승1무1패로 4년째 예선을 통과하지 못한 1%부족한 팀입니다.
여러분 저희에게도 기회가 올까요....(아쉬움)
 
제가 글을 쓰기위한 목적은
언남중학교를 섭외한 포이동 성당의 카톨릭적 희생과 봉사에 감동하여 고마움과 감사의 말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운동장, 음식, 돗자리, 그외 많은 작은준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많은 준비에 신경을 .....성적은 3패 정말 미안해서 고마워서 속으로 응원했는데....특히 공항동성당이 제일 미안합니다.(죄송)
 
가톨릭적 모습
앞으로 포이동 성당처럼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는 자세로 연합회축구단이 변모 했으면 합니다.
 
자체적 심판진
조금은 미약했지만
무리없이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연합회 모든 형제님들이여
 
앞으로
자체적으로 양보하고 희생하고 모범을 보여주는 카톨릭적 축구단 연합회를 만들어
많은분들이 축구를 통해 하느님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2007. 10. 23
 
 
 

댓글 4

  • 2007년 10월 23일 오전 10:11

    ㅎㅎ 보기좋습니다. 포이가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03

    참 쉽지만 않는데, 열심히 준비하시고 끝까지 준비해주신 포이성당 형제,자매님들 수고하셨습니다,(10 여년전 처음부터 지켜 보고왔습니다만 ) 대단하십니다, 심판진 만큼은 엄선해야 하는 어려운 숙제만 해결 됐다면 금상 첨화죠~~, 혹, 개인 의견입니다요, 각 본당에 핵심 멤버(창당 멤버)들이 거의 50대가 되어가네요, 30대를 줄여서라도, 50대를 1-2명 추가 함이 어떨런지요, 집행부에서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본선대회 일정을 빨리 게시판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사당본당)

  • 2007년 10월 23일 오후 3:29

    김병직 형제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공항동 성당....

  • 2007년 10월 29일 오후 5:08

    구로3동 회장 윤상기(프란치스코)입니다. 공항동회장님 말씀처럼 포이동에 정말 감사드립니다.저희는 잘차려진 잔치상만을 받아먹고 훌쩍 일어서버린듯한 모습이어서 정말송구스럽네요 또한 공항동에도 송구스러운 마음 전하며 다음기회에는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