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아쉬운 경기
안녕하세요
공항동 성당 프란치스코 선교 축구단
회장 김연섭(야고보)입니다.
우선 공항동은 1승1무1패로 4년째 예선을 통과하지 못한 1%부족한 팀입니다.
여러분 저희에게도 기회가 올까요....(아쉬움)
제가 글을 쓰기위한 목적은
언남중학교를 섭외한 포이동 성당의 카톨릭적 희생과 봉사에 감동하여 고마움과 감사의 말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운동장, 음식, 돗자리, 그외 많은 작은준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많은 준비에 신경을 .....성적은 3패 정말 미안해서 고마워서 속으로 응원했는데....특히 공항동성당이 제일 미안합니다.(죄송)
가톨릭적 모습
앞으로 포이동 성당처럼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는 자세로 연합회축구단이 변모 했으면 합니다.
자체적 심판진
조금은 미약했지만
무리없이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연합회 모든 형제님들이여
앞으로
자체적으로 양보하고 희생하고 모범을 보여주는 카톨릭적 축구단 연합회를 만들어
많은분들이 축구를 통해 하느님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2007. 10.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