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환영해 주시지 손님 접대는 과분합니다....^^*

2008. 12. 24. 오후 3:14:54

글자
찬미 예수님!!
 
그동안 많이 방황했습니다.
혼자 아들 삼총사 키우면서 교리 신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이런 저런 핑계로 뒤로 미루다 몇년이란 세월이 흘러버렸네요..
 
이제
이곳 일산에 분원이 생긴다고 하니
얼마나 기뿐일인지 모릅니다..
 
복음말씀 공부하는 것도 듣는것도 또한
복음말씀을 나눔하면 무아지경속에 빠져
시간 가는줄 모르는것 같습니다..
 
참 복된 사무엘입니다..
 
지난주 원장 신부님께서
본당에 오셨을 때
 
신부님 손을 잡고 말씀 드렸습니다..
 
신부님 저랑 코드가 너무 잘맞아요....^^*
 
이 코드를 잘 활용하도록
열공하겠습니다..
 
 

댓글 2

  • 2008년 12월 24일 오후 6:25

    사무엘 형제님. 참 특별한 만남이네요. 지난 주일에도 뵐 수 있으려나 기대했는데... 여기서 그 뜻을 이루네요. 열공과 함께 본당산악회 일도 잘 되시길 빕니다.^^

  • 2008년 12월 25일 오후 6:02

    기억합니다.특별히 손잡음을 청하시면서 하신 '코드가 잘 맞는다'는 말씀.또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