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장미하하경호2005. 5. 28. 오전 10:25:25 저희 서울그레고리오성가단은 눈같이 흰 장미 송이로 엮어 만든 이 화원을 하느님 대전에서 겸손한 덕을 구하며 정성되이 어머니 발아래 바칩니다.